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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면접시험 '노쇼' 골머리… 인사 담당 60.5%가 최악으로 꼽아
작성자 : 오석균 작성일 : 2017.11.02 조회 : 293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지원자는 온다고 해놓고 면접장에 나타나지 않는 '노쇼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인사담당자 332명을 대상으로 면접 진행 때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지원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이에 인사 담당자의 60.5%는 면접장에 무단으로 나타나지 않는 '노쇼족 지원자'가 최악이라고 응답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회사에 대한 기본적 정보도 없이 지원한 지원자(37.4%), 무성의한 지원자(24.1%)가 뒤를 이었다.

이런 유형의 지원자를 만나도 인사담당자 상당수는 내색 없이 주어진 면접을 치른다고 응답했다. '일단 내색 없이 준비한 질문을 모두 다 하고 면접을 치른다(39.4%)'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24.8%해당 지원자에 대한 관심을 거두고 다른 지원자에게 더 집중한다고 답했다. '다른 좋은 면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 더 많은 질문을 던져본다(8.7%)’, ‘잘못된 면에 대해 지적, 충고해주고 돌려보낸다(5.9%)’는 소수 의견도 있었다.

인사담당자들은 최악 유형의 지원자들은 서류 및 면접 전형 결과가 아무리 좋아도 탈락시킨다(77.6%)’고 입을 모았다.‘평가 결과가 괜찮으면 합격시킨다는 응답은 22.4%에 그쳤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2/20171102011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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