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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유도하는 불면증 퇴치 식품 6가지
작성자 : 오석균 작성일 : 2016.08.24 조회 : 558

1. 바나나

바나나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이란 아미노산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또한 근육이완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 껍질도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칼슘과 마그네슘을 다량 포함하고 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바나나와 시나몬 가루를 함께 넣은 차는 천연 수면제라고 불린다.

바나나 차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바나나를 통째로 씻어 넣고 시나몬가루와 함께 약 10분간 끓이면 완성 된다.

2. 꿀을 넣은 우유

따뜻한 우유나 허브차나 꿀을 넣어 마시면 숙면을 유도할 수 있다. 적은 양의 포도당은 각성 호르몬인 오렉신 분비를 제한한다.

특히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심리 진정 효과가 있다. 칼슘 역시 몸은 이완시켜 안정감을 높인다.

3.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에도 마그네슘과 칼슘이 풍부하다. 두 물질은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된다.

4. 체리

체리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낮시간 동안 피로가 누적된 근육을 쉬게 만드는 것이다.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 성분은 숙면을 유도한다.

5. 시금치

시금치는 트립토판 뿐만 아니라 엽산, 마그네슘, 비타민B6, 비타민C 등 세로토닌 합성을 촉진하는 주요 성분들이 풍부하다. 또한 글루타민이라는 아미노산은 잠을 방해하는 독소를 제거해준다.

6. 대추

대추와 대추씨는 신경성 불면증을 완화시킨다. 대추를 볶아 분말로 만든 뒤 차로 끓여마시면 수면제 만큼이나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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