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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절대 못 푸는 문제?
작성자 : 맑은하늘 작성일 : 2012.07.03 조회 : 1248

“남녀가 토요일날 짧은 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갑자기 일요일 날 친척 중에 누가 아파서 병문안을 가야 하기 때문에 6시까지는 집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여자가 ‘난 내일 늦게까지 푹 자야겠다’고 말했습니다.

남자는 ‘응 알았어’라고 했습니다.”
일단 도입부는 이렇게 마무리됐다. 이어지는 다음날 아침 상황이 핵심이다.

“다음날 일요일. 남자도 푹 자고 12시가 돼서 일어났는데 12시 반쯤 여자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아직 자?’ . 남자는 ‘아니 방금 일어났어’라고 답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화가 났습니다.

왜일까요?

첫째, 다음날 얼마 못 보는데도 불구하고 토요일날 짧은 데이트를 했다는 것.

둘째, 여섯시까지 들어가야 하면 전에 일찍 보면 되는데 보자고 제안 안 하고 여자의 ‘푹 자야겠다’는 떠보는 멘트에 ‘응 그래’라고 대답한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요일 오후까지 남자가 늦잠잔 후 바로 연락하지 않고 여자가 연락하고 나서야 ‘이제 일어났다’고 대답한 것

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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