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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죽
작성자 : 오석균 작성일 : 2017.05.02 조회 : 247

최초 바지락죽이 탄생한 곳, 변산명인 바지락죽

아픈 자식을 위해 끓이기 시작한 바지락죽

'변산명인 바지락죽'''은 아픈 자식을 위해 시작됐다. 바지락죽의 최초 개발자인 사장님의 어머니는 황달에 걸린 아들을 위해 바지락 국물과 죽을 끓여서 밥상에 내놓았다고 한다. 그렇게 죽을 먹은 아들은 황달이 나았다. 30여 년 전의 일이다. 지금은 온 가족이 함께 정성을 담은 바지락 죽 한 그릇을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6년 근 인삼과 아끼지 않은 바지락'변산명인 바지락죽'은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바지락만으로 조리한다.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 것이 이곳의 철칙이다. 부안에서 나오는 죽염과 표고버섯을 말려서 만든 천연조미료를 사용한다. 여기에 6년근 인삼을 갈아 넣어 바지락의 잡내를 잡는다. '변산명인 바지락죽'은 다른 곳보다 바지락의 양이 2~3배 많이 들어있어 깊은 향과 맛이 특징이다.

새콤한 바지락회무침 한 접시는 별미!이곳의 또 다른 별미는 바지락회무침이다. 데친 바지락을 양념에 묻혀 나오는데,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회무침에는 양조식초 대신 직접 만든 사과 발효식초를 사용한다. 때문에 식초 특유의 새콤한 맛이 남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우리밀바지락전, 바지락회비빔밥, 바지락탕 등도 골고루 맛있다. 얼마 전부터는 부안 특산물인 오디를 이용한 오디칼국수도 판매 중이다.

죽 한 그릇에 담긴 철학변산의 향토음식 바지락죽, '변산명인 바지락죽')||TO_CLOB('은 죽 한 그릇에도 철학을 담아내기 위해 온 가족이 정성을 다해 죽을 끓인다. 변산마실길과 적벽강, 수성당, 채석강과 같은 변산반도의 명소를 감상하고 '변산명인 바지락죽'에 들린다면, 음식의 풍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떠나온 여행지에서 원기회복이 필요할 때도 음양오행의 조화를 이룬 바지락죽이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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