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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주유법
작성자 : 오석균 작성일 : 2017.02.03 조회 : 417

#주유법1= 20기준으로 주유하라.

 주유할 때에는 한 번에 가득 넣기보다 20기준으로 주유하는 게 좋다. 석유시장 감시단의 정량 검사 기준이 20이기 때문에 주유소가 주유량을 쉽게 속일 수 없다.

#주유법2= 아침·저녁에 주유하라.

 낮 시간대보다는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는 것이 좋다. 휘발유는 액체로 구성돼 있어 기온에 따라 부피가 달라진다. 따라서 온도가 높은 낮에는 연료가 팽창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기름의 양이 적어진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아침저녁에 주유할 경우 같은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의 기름을 넣을 수 있다.

#주유법3= 맑은 날 주유하라.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은 날에 주유하면 맑은 날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름이 덜 들어간다. 맑은 날 주유하면 기름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된다.

#주유법4= 셀프주유소를 이용하라.

 셀프주유소는 일반주유소보다 50~100원 정도 저렴하다. 셀프주유소는 인건비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기름값이 싸고 소액으로 주유할 수도 있다.

#주유법5= 최대한 천천히 주유하라 . 

셀프주유소에서 직접 주유하면 주유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주유 속도를 1단으로 해서 최대한 천천히 넣을수록 더 많은 양을 주유할 수 있다. 만약 고속으로 주유하게 되면 기름이 튀고 역류하면서 증발하게 되는데, 이때 유증기가 발생해 기름을 넣은 양만큼 채워지지 않아 손해를 보게 된다.

#주유법6= 휘발유 트럭 온 뒤는 피하라 .

 휘발유 수송 트럭이 주유소에 기름을 공급한 뒤 바로 주유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새 기름을 넣으면 연비가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휘발유 수송 트럭이 기름을 공급하고 나면, 저장 탱크의 휘발유가 섞이는 과정에서 바닥의 침전물이 올라오게 된다. 이때 불순물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름과 불순물이 함께 주유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불순물이 자동차에 쌓이면 전체 주유량을 줄이고, 연료 효율을 떨어뜨려 차량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주유법7= 눈금 한 칸 남을 때 주유하라.

 보통 연료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거나 주유 눈금이 바닥을 가리킬 때 주유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상태에서 주유하다 보면, 연료가 연료탱크 바닥에 부딪히며 산화된다. 일반적으로 눈금이 한 칸 이상 남았을 때 하는 게 가장 좋다.

#주유법8= 연료탱크 80%만 채워라.

 기름은 가득 채우기보다는 연료 탱크의 70~80% 정도만 주유해야 효율적이다. 기름을 가득 넣게 되면 차량의 무게가 상승하고 기름의 무게만큼 기름 소모량 또한 늘어나게 된다. "가득 채워주세요"라는 말의 습관을 바꿔야 한다.

#주유법9= '오피넷 앱'을 이용하라.

 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주유소 기름값 비교 사이트인 '오피넷 앱'을 이용하면 차량 근처 주유소 가운데 가장 기름값이 싼 곳을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주유법10= 급출발·급가속·급제동을 하지 말라 .

 운전 습관만 바꿔도 연비를 높일 수 있다.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을 하면 기름 소비가 많아지게 된다. 이러한 습관만 고쳐도 연료를 30%가량 아낄 수 있다. 쓸데없는 짐을 차에서 빼고 신호대기 중일 때 중립을 유지하면 연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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